+운론 Eçylofanuque |
---|
복각상운명태 |
문서 |
산문, 해설서, 질의 |
운과 업 |
운, 존재, 감정: 기쁨과 슬픔, 소유운과 자유운, 자유업과 소유업, 사회공간과 분위기, 재조정 |
고와 솔 |
운명, 솔, 고, 솔이 지켜야 하는 대원칙 |
기타 |
포터스 철학, 메타포터스, 복각상운명태 |
운론에서 감정(感情, 자소크어: semü)이란 존재가 소유운을 얻거나 잃음으로 존재에게 나타나는 정서적 변화를 이르는 말이다. 운론에서 다루는 감정에는 기쁨(자소크어: felosh)과 슬픔(자소크어: sholef)이 있으며, 각각은 소유운을 잃으면서, 얻으면서 느끼는 감정이다.
존재와 비슷하게 사회공간도 자유운에 출입에 따라 분위기를 형성한다. 하지만 이는 기쁨과 슬픔의 방향이 다르므로 존재의 감정과는 차이가 있다.
포터스 철학에서는 감정을 "소유업의 미분계수"로 정의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이것과 더불어 솔이 지켜야 하는 대원칙에 따르면 존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시구간에 대해 감정을 느끼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도보게
각주
- ↑ 2025년 4월 5일 00시 39분 07초 기준. 미디어위키 표현식의 한계에 의해서 이 값은 정확하게 나타나기 힘들다. 정확한 값을 얻기 위해서는 사트/표준#Python 구현에서 설명하는 방법을 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 7개 회사 전원
- ↑ 3.0 3.1 세멘티 왕국 설립과 동시에 탈퇴
- ↑ 크리상치아 내전으로 멸망
- ↑ 종속국인 아르토이트령 네즈니베 · 아르토이트령 무후니아 · 세멘티-네라크뤼스 공국도 동참하였다.
- ↑ 헤멜바르트 제국은 일라스판 · 눌루베즈 · 헤세남 등 3개 도시만 별도 가입하였으며, 총사무소는 헤세남에 위치한다.
- ↑ 올리뵈, 키미아, 루에나데스, 리브렌스카
- ↑ 일반적인 자소크어와 조금 차이가 있는 셰스카테 자소크어를 사용한다
- ↑ 종교 및 외교 분야에서 사용하며, 표준 자소크어가 아닌 와기제 리 자소크어이다.
- ↑ 표준 자소크어가 아닌 갑인 자소크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