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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본 문서는 5500년대부터 5700년대에 탄티샤와 메티샤 전역에 발생한 혁명과 전쟁을 서술한다.

TIMELINE

크리상치아 내전

사트.svg 자세한 내용은 크리상치아 내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두 차례의 대전쟁 이후 슈테가 창시한 엘루드 신앙자소크 철학단 자소크 철학단 내에서 어스몬 신앙과 더불어 빠르게 교세를 확장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엘루드 신앙운론과 극심한 갈등을 빚었고, 이에 자소크 철학단 자소크 철학단 정부는 엘루드 신앙을 금지하였다. 5559년 슈테의 순교 이후 엘루드 교인들은 집단으로 크리상치아 왕국 크리상치아 왕국으로 이주(사실상 침략)하였고, 이에 크리상치아 내전이 발발하였다.

한동안 엘루드 교인들은 단순한 마적단 수준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점차 크리상치아 왕국 크리상치아 왕국 내에서도 엘루드 신앙의 교세가 확장하기 시작했고, 57세기 중반 들어 본격적인 내전으로 확전되었다. 결국 5679년 7월 8일 크리상치아 왕국 크리상치아 왕국은 무너지고, 대크러이세치스 엘루드 인민 에데 대크러이세치스 엘루드 인민 에데가 건국되었다.

크러이세치스 혁명전쟁

사트.svg 자세한 내용은 크러이세치스 혁명전쟁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대크러이세치스 엘루드 인민 에데 대크러이세치스 엘루드 인민 에데의 건국 이후 주변 세력, 특히 자소크 철학단 자소크 철학단메티샤의 자유와 미래 메티샤의 자유와 미래는 새로 수립된 신정 국가를 극도로 경계하기 시작했다. 자소크 철학단 자소크 철학단보편 정교 성향의 반군 크리상치아 저항국민회의를, 메티샤의 자유와 미래 메티샤의 자유와 미래는 사회주의 성향의 반군 크리상치아 인민저항기구를 각각 지원하였으며, 특히 지금이 대크러이세치스 엘루드 인민 에데 대크러이세치스 엘루드 인민 에데를 전복할 기회라고 생각한 메티샤의 자유와 미래 메티샤의 자유와 미래대크러이세치스 엘루드 인민 에데 대크러이세치스 엘루드 인민 에데를 침공하였다.

미자래 내전

사트.svg 자세한 내용은 미자래 내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크러이세치스 혁명전쟁대크러이세치스 엘루드 인민 에데 대크러이세치스 엘루드 인민 에데메티샤의 자유와 미래 메티샤의 자유와 미래는 서로의 영토 내의 반군들을 사주하여 전쟁에 참여하였다. 전쟁에서 메티샤의 자유와 미래 메티샤의 자유와 미래가 패배한 뒤, 친크러이세치스 성향 반군들에 의해 미자래 내전이 발발하였다. 이후 친자소크 성향 반군들도 뒤따라 봉기함으로서 내전은 3파전의 구도로 진행되게 되었다.

메티샤 전쟁

아틀란티스 아틀란티스의 건국과 퀴오륨 발견

아틀란티스 아틀란티스 신정부군이 건립된 당시, 아틀란티스의 지리학자들은 아틀란티스 해저에 퀴오륨이라는 미지의 물질이 다량으로 매장되어 있음을 알아냈다. 당국의 과학자들이 퀴오륨을 조사해본 결과, 일정 주기를 가지고 광선과 거대한 에너지를 방출한다는 성질을 알아냈다. 당국은 퀴오륨의 가능성과 희망을 알아채고, 퀴오륨의 수출과 사용을 전면적으로 제한하였다.

메티샤 전쟁

사트.svg 자세한 내용은 메티샤 전쟁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당시 메티샤와 탄티샤에 대한 세계적 인식은 그리 좋지 않았다고 한다. 크러이세치스 혁명, 퀴오륨 독재 등... 이러한 문제들과 탄티샤의 강국 자소크 철학단 자소크 철학단에 대한 반자소크 세력과 친자소크 세력 간의 갈등이 심화되는 등, 세계 정세는 점점 악회되었다.
결국 크리상치아 왕국의 망명정부와 피페레 제국, 다국적 의용군은 '반자소크 세력 척결 및 퀴오륨의 전세계적 공유[3]'를 이유로, 크러이세치스와 아틀란티스, 미자래 친크러이세치스군을 향해 전쟁을 선포하였다. 아래는 그 전문이다.



 
— 메티샤 전쟁 선전포고문 中
  1. 2025년 4월 6일 12시 57분 28초 기준. 미디어위키 표현식의 한계에 의해서 이 값은 정확하게 나타나기 힘들다. 정확한 값을 얻기 위해서는 사트/표준#Python 구현에서 설명하는 방법을 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 디스코드 서버에는 차단된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나 들어올 수 있습니다.
  3. 명목상 공유이지, 퀴오륨을 승전국들에게 일부 제공하라는 뜻이다.